Corca Medium 아카이브
Hello Corca, ‘오르카봇(Orca-bot)’을 소개합니다
첫날 .
새로운 학교에 가는 첫날.
새로운 회사에 출근하는 첫날.
혹은 누군가를 처음 만나러 가는 순간.
살면서 참 많은 ‘처음’을 마주하지만 처음은 늘 쉽지 않습니다.
코르카에 입사한 첫날, 저 역시 설렘과 긴장감을 반반 섞은 마음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사실 오랜만에 하는 출근이라 설렘보단 긴장감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첫 출근이 어려운 이유는 공간도 사람도 새롭고 어색한데 내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온보딩 프로그램
그래서 회사마다 회사에 대한 소개와 적응을 돕는 ‘ (onboarding)’ 이 신규 입사자를 기다리 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신규 입사자를 회의실에 모아두고 하루 종일 릴레이로 이어지는 지루하면서도 어색한 교육이거 나 혼자 자리에 앉아서 파워포인트로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교육인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다면 코르카에서의 첫날은 어땠을까요?
제가 PC를 받고 세팅하니 “오르카봇”이 말을 걸어옵니다.
오르카봇 이 누구냐고요
(Orca-bot) ?
오르카봇 코르카만의 봇 서비스 (Orca-bot)은 온보딩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니다.
특히 이 오르카봇은 코르카 직원들이 어느날 문득 효과적인 온보딩 프로세스에 대해 토론하던 중 직접 만들 어낸 서비스란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욱 놀라웠습니다.
코르카의 내부 서비스 중에는 이렇게 반짝하고 떠오른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재미난 서비스들이 많답니다.
(이건 차근차근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오르카봇 스타트 , !
오르카봇의 첫 메시지를 받고 ‘누구를 찾아가야 하지?’라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첫 번째 담당자가 저를 반갑 게 찾아왔습니다.
첫 번째 퀘스트는 첫 출근 날 꼭 필요한 퀘스트이네요.
오피스에 대한 기초 지식을 레벨 업하고 이제 다음 퀘스트로 넘어갑니다.
퀘스트들은 직군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제게 요청 온 퀘스트들은 크게 이렇게 분류됩니다.
코르카에서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세팅 코르카의 문화, 가치 공유
담당 업무 및 회사 기본 사항 소개
오르카봇을 통해 코르카 온보딩을 경험하며 좋았던 점 제가 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코르카의 동료 퀘스트마다 를 만날 수 있다.
업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 업무에 필요한 세팅을 직접 도와주기에 할 수 있다.
단계 별 온보딩 한 번에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차근차근 을 할 수 있다.
퀘스트의 핵심 퀘스트 별 담당자가 나눠져있어 각자 최선을 다해 자신이 맡은 을 소개해 준다.
편리 입사자 및 담당자 상황에 맞추어 진행할 수 있어 하다.
구글 밋 개더타운 또 코르카의 온보딩은 요즘과 같은 코시국에 사무실과 재택근무를 반복하는 환경에서도 , 을 통해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이런 신세계라니요!)
그럼 오르카봇으로 온보딩을 실시한 다른 코르카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저보다 며칠 먼저 코르카에 합류한 문어 님께 오르카봇 온보딩에 대해 물었습니다.
Q. 오르카봇으로 온보딩을 한 소감은 어땠나요?
A. 회사에 처음 왔을 때 어색하고 긴장되었는데 오르카봇으로 온보딩을 하니 게임 퀘스트를 깨는 기분으로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퀘스트를 해겨랗면서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팀원들의 얼굴과 이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좋더라고요.
역시 문어님도 오르카봇을 통한 온보딩 프로그램이 첫 출근의 긴장감을 낮춰주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온보딩 을하니 머리 속에 쏙쏙 들어가서 코르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숙지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셋업 퀘스트 특히 Github 는 간단한 과제를 통해 퀘스트를 달성하면서 코르카의 잘 짜여진 개발 규칙을 알 수 있고, 실제 사용법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고 콕 집어서 말해주셨어요.
문어 님도 저도 오르카봇 온보딩이 좋은 첫 번째 이유가 역시나 봇이 전하는 것만이 아닌 직접 코르카인을 만 날 수 있는 사람과 봇이 합해진 형태이라는 점이었지요!
온보딩’은 ‘첫인상’처럼 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누구보다기술개발엔빠르지만사람들은밝고적극적이며따뜻한느낌 “ ” 이 것이 제가 온보딩을 하며 받은 코르카의 첫인상입니다.
저는 이제 막 코르카의 온보딩을 마치고나니 이곳에서의 회사 생활이 즐겁고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코르카에 오셔서 제가 만난 오르카봇을 만나보고 싶어지셨나요?
코르카에 궁금한 점이 생기시거나 함께 일하고 싶다면 지금 코르카 인재채용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오르카봇과 저희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게 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하는 코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