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ca Medium 아카이브
다들 식사하시나요?. “다들 식사 하시나요?”
“다들 식사 하시나요?”
이 말을 얼마나 자주 들으시나요?
참 정감 있고 좋은 말이지만 희한하게도 이런 말은 요즘 살면서 자주 듣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아요.
코르카에서는 하루에 두 번, 오르카봇이 물어봅니다.
다들 식사하시나요
“ ?”
오전 10시 30분, 오늘도 오르카봇이 다정히 말을 걸어오네요.
코르카의 슬랙에는 #bob 채널이 있습니다.
오르카봇이 이 채널에서 물어보는 다정한 질문에 밥을 먹을지 말지, 혹은 원하는 메뉴를 다양한 이모티콘으 로 표현하면?
바로 오늘 함께 식사할 멤버들의 조를 짜준답니다.
오르카봇의 개발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르카봇 개발기: 개발자의 시선 (1편) medium.com 학교든 회사든 ‘밥 친구‘ 란 말이 있는데요, ‘난 오늘 누구랑 밥을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을 누구나 해본 사람이라면 ‘밥 친구’의 소중함을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해요.
코르카에서는 팀 멤버들이 다양한 사람과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오르카봇이 식사 시간을 함께 할 동료 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밥 친구 걱정은 없답니다.
날마다 무엇이 먹고 싶은지는 MBTI만큼은 아니어도 사람의 취향 혹은 그날의 기분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취향이 맞는다는 건 참 편하고 좋은 일이지요.
🥗 샐러드를 늘 점심에 먹는 멤버도 있고 🍣 오늘 유난히 초밥이 먹고 싶거나 매운 쭈꾸미가 먹고 싶다면
함께 하고 싶은 멤버들을 #bob 채널에서 찾는 코르카인들입니다.
👀 코르카인들이 이렇게 밥에 진심인 이유가 있을까요?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먹고 싶은 것이 많다 란 이야기가 있죠
“ ” .
아마도 코르카인들이 호기심이 왕성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이기에 밥에 진심이 아닐까 싶어요!
코르카의 넉넉한 식비 지원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업무 시간 중 점심과 저녁 식대가 넉넉하게 제공되는 것이 코르카의 복리후생 중 하나입니다.
특히, 코르카에서는 저녁 시간에 자발적인 테크세미나가 진행되기도 하고 학업을 병행하는 멤버들도 있어서 저녁 시간에 근무하는 멤버들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회사의 업무 시간인 9시~6시가 아닌 저녁을 함께 먹고 근무하는 경우도 많은데, 점심과 저녁 식대가 모두 지원 코르카는 되므로 팀 멤버들이 더욱 든든히 먹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 이랍니다.
대기업에서는 사내 식당을 운영하여 직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거나 혹은 급여에 일정 비용이 식사비 항목으 로 지급되는 경우는 본 적이 있지만, 직원들에게 한 끼의 식사비를 매번 넉넉한 한도로 제공한다는 점은 저에게 아주 놀라웠어요!
그래서 코르카인들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식사 시간’을 즐기고 업무 시간에 열정을 불태우는 게 아닐까 싶 습니다.
식사 시간은 무엇인가를 먹고 허기를 달래는 것을 넘어, 식사를 함께 하는 사람들과 회사 업무의 고민도 나누고 사는 이야기도 하면서 인간적인 유대 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밥 친구가 바로 찐친인 것이죠 😆 .
코르카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찐친’이 될 많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AI 기술로 변화시키는 팀 Corca는 고도화된 기술력과 기획력을 토대로 새로운 가치 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Corca의 여정에 함께하실 분들은 코르카 채용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게 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하는 코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