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ca Medium 아카이브
새로운 코르카인의 적응을 돕는 ‘버디 프로그램’. 코르카의 온보딩 문화, ‘버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코르카 온보딩 문화의 하나인 ‘버디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코르카에는 입사 첫날부터 온보딩을 도와주는 오르카봇이 있습니다. (오르카봇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ello 코르카, Hello 오르카봇 코르카 온보딩봇, 오르카봇을 소개합니다
medium.com
오르카봇 온보딩은 모든 팀원들과 한 번씩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퀘스트를 함께 진행하며 친해지기 위해 진 행됩니다.
하지만 코르카 입사 후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고민은 없는지 주기적으로 안부를 물으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 나눌 수 있는 가장 친근한 팀원이 있다는 건 또 다른 일이죠?
코르카의 버디 프로그램
그렇게 시작된 것이 ‘ (Buddy) ’입니다.
코르카에 새로 합류한 팀원들의 편한 적응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버디 프로그램은, 서로 매칭된 팀원들이 주기적으로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을 갖는 코르카의 문화
입니다.
코르카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멤버들은 , 동료이자 개인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코르카 팀원들과 친밀감 멘토로서 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버디 매칭 기준
같은 직군의 팀원이 버디로 매칭된다면, 분명 프로젝트와 일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될 것 같다는 우려가 있었습 😂 니다
그래서 업무 이야기보다는 전반적인 회사 생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 편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직군의 버디를 매칭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Product Manager로 입사하신 분은 ML 엔지니어와, ML 엔지니어로 입사하신 분은 Operation Manager와, Dev 엔지니어로 입사하신 분은 Product Manager와, Data Scientist로 입사하신 분은 Dev 엔지니어와 매칭되는 것처럼요!
이미 버디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기존 팀원은 진행 중인 버디 프로그램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 새로 입사하 는 팀원의 버디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한 명의 버디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말이죠
코르카 입사 후 3개월이 지난 멤버는 모두 나이/경력과 전혀 무관하게 기존 팀원으로 버디 프로그램에 참여 가 가능하며,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주고 계신답니다!
- 체계적인 버디 프로그램 진행
여러 번 진행되는 버디와의 만남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하시죠?
어려움을 느끼실 분들을 위해 필수는 아니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드리고 있 🥰 습니다
체크인 토픽 일차 1 : 입사 당일 버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인사 나누기 주 후 1 : 한 주간 잘 적응했는지, 어려움은 없었는지, 질문이 있는지 확인하는 점심 식사 한 달 후 : 한 달 동안 코르카에서 근무한 소감은 어땠는지, 궁금한 점은 없었는지, 코르카에서 하고 싶은/ 배우고 싶은 업무가 생겼는지 등을 이야기하는 커피챗 시간 개월 후 3 : 한 달 체크인 이후 팔로업 미팅 - 프로젝트 내용을 이야기하거나 꿈/목표 등을 공유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 하지만 제가 직접 참여해본 결과, 여러 번 만나다보니 어느새 내적 친밀감이 마구 쌓여서 ‘코르카에 잘 적응하셨나요?’, ‘어려운 건 없으신가요?’ 등의 간단한 질문들은 짧게 쓱 지나가고, 가족, 친구, 진로, 좋아하는 음식, 노래, 연예인 이야기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수다를 떤답 😜 니다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라면 뭐든 버디 프로그램의 대화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점심, 커피챗 식대 지원
점심 식사 점심 식대 지원 커피챗 카페 비용 버디 프로그램으로 함께 를 하는 경우 당연히 + 을 하는 경우 을 지 원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슬랙 채널에 알리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 끝!
- 버디 프로그램에 참여한 팀원들의 인터뷰
버디 프로그램에 참여해본 팀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버디 프로그램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생생한 후기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 😆 었습니다
기존 팀원들의 이야기
- 버디 프로그램이 새로 조인한 팀원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나요?
입사 초에 했던 고민을 버디가 비슷하게 하고 있는 걸 알고 서로 더 이야기가 잘 통해서 가까워지는 코기 님은 계기 가 되었고, 코기 님의 입사 당시에도 버디가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하셨어요.
- 버디 프로그램을 하며 기억에 남는 이야기나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다람쥐 님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새로 입사하신 버디가 ‘만수르 딸이었다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정말 진지하게 상상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 었다고 하시는데요,
😂 이 버디들은 첫 만남부터 밸런스 게임을 30분 이상 했다는 소문이 자자했답니다
New 팀원들의 이야기
-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코르카에 적응하고 팀원들과 가까워지는 것에 도움이 되었나요?
코르카 프로젝트 외에도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알파카 님은 고 해주셨어요.
다른 팀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도 줄어들어 좋았다
버디와 먼저 친해지면서 고 전해주셨습니다!
- 버디 프로그램을 하며 기억에 남는 이야기나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공통점도 발견 함께 아는 지인들도 발견 꿀벌 님은 버디와 커피챗을 하다가 하고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 버디 프로그램이 더 활발히 운영되기 위해 어떤 점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나요?
여러 직장 생활 경험이 많으신 플라밍고 님은 이전 회사의 경험담을 소개해주시며 좋은 의견을 주셨어요!
입사하고 2주간 매일 다른 팀과 돌아가면서 식사 필수 버디가 한 달 간 자기 팀 + 다른 팀과 부지런히 함께 커피챗 신규 입사자와 버디 단 둘이 식사나 커피를 마시기 보다 버디가 다른 팀원들과의 만남 주도
인터뷰에참여해주신모든팀원분들에게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
코르카에 새로 합류한 팀원들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버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보았는데요, 아래는 버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코르카 팀원 분들이 직접 찍어 보내주신 사진들입니다!
🥰 화목하고 따뜻한 코르카의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기존 팀원들과 새로운 팀원들 모두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버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팀원 분들이 공유해 피드백 제안 주시는 이나 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오늘도 팀원들과 함께 코르카의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습 니다.
다음에도 코르카의 문화를 소개하는 재미있는 글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AI 기술로 변화시키는 팀 Corca는 고도화된 기술력과 기획력을 토대로 새로운 가치 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Corca의 여정에 함께하실 분들은 코르카 채용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게 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하는 코르카